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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공동관은 게임스컴이 개최되는 쾰른 메쎄 10번 홀의 출입구에 자리잡고 있었기에 위치는 매우 좋았고, 실제로 많은 관램객이 관심을 가지고 찾아오기도 했다. 하지만 한국공동관에 있다던 미드나잇 워커스의 시연존은 쉽게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이는 게임스컴
[인터뷰] 2025-08-26 16:26:32 이시영 기자
... 시연의 시작은 역시 '튜토리얼'이다. 캐릭터의 기본적인 이동 조작을 시작해 약공격과 강공격, 회피, 막기 등 전투의 기초도 학습할 수 있었다. 아울러 집중 모드와 까마귀 날개 변신, 속성 공격 등 게임 플레이를 더욱 다채롭게 만들어주는 주요 기술에
[취재] 2025-08-24 14:38:39 이시영 기자
... 그리고 그 중심에는 애니메이션 수집형 RPG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이하 브레이커스)'가 있다. 엔씨가 서비스하고 빅게임스튜디오가 개발한 브레이커스는 엔씨의 서브컬처 도전작으로, 서브컬처 장르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한국과 일본 뿐만 아니라, 북미 및
[취재] 2025-08-23 08:02:06 이시영 기자
... 동남아 휴양지 느낌을 물씬 풍기는 콘셉트의 차하야 맵에 대한 관람객들의 평가는 호평일색이었다. 한 인조이 유저는 차하야 맵에서의 플레이를 즐긴 후,"얼리액세스 때보다 훨씬 자연스러워졌다. 사람들과 대화하거나 이곳저곳을 둘러보는 게 마치 인생을 게임 속
[취재] 2025-08-23 06:20:22 이시영 기자
... Exo-Rig는 강력한 능력과 유연한 움직임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자연의 힘을 이용해 적들에게 재앙을 선사할 수 있는 능력도 보유하고 있는 장비다. 특히 해당 장비는 플레이어가 원하는 대로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자신만
[취재] 2025-08-23 04:54:22 이시영 기자
... 궁금증을 유발하는 전략이 적중한걸까. 펄어비스의 부스에는많은 관람객이 붉은사막에 대한 큰 기대감을 품고 찾아왔다. 왕래가 많은 부스 길목에는 엑스칼리버를 떠오르게 하는 조형물이 설치돼 관람객들은 이를 배경삼아 사진으로 추억을 남겼다
[취재] 2025-08-23 02:43:26 이시영 기자
... 스토리 라인과 모터 바이크 등의 탈것 체험, 새로운 형태의 적이 등장하면서 앞으로 신더시티가 보여줄 게임성에 기대감을 불어넣었다. 기본적인 게임 플레이 방식은 프로젝트 LLL 당시와 동일한 포멧이다. 3인칭 숄더뷰로 각종
[취재] 2025-08-22 20:37:45 이시영 기자
... 시연에서는 주인공이 자신의 집을 완성시켜나가고, 오염된 땅을 정화해나가는 플레이가 가능했다. 특히 동화의 감성이 깃든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느낌을 제공하면서 힐링 감성 크래프팅 게임의 모습을 확인시켜줬다. 맵 곳곳의 광석과 나무를
[취재] 2025-08-22 18:10:05 이시영 기자
... 붉은사막의 시연을 위해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 하는 가운데, 보드게임을 즐기며 지루함을 달래는 관람객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접이식 테이블과 캠핑 의자에 앉아 느긋하게 붉은사막의 시연을 기다렸다. 대기줄이 줄어들 때마다 약간 씩 앞으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
[취재] 2025-08-22 17:26:35 이시영 기자
... 다음은 엔씨 아메리카의 글로벌 신작 영상 상영회에서 소개된 타이틀 7종이다. ■ 신더시티 (프로젝트 LLL) - 개발사 : 엔씨 산하 빅파이어 게임즈 - 장르 : MMO 전술 슈팅 - 출시일 : 2026년 - 플랫폼 :
[취재] 2025-08-22 05:42:05 이시영 기자
... 진정희 대표는 엔씨소프트의 브랜드 제고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는 뜻을 피력하면서, 엔씨가 저평가 받고 있는 부분에 대한 인식을 전환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진정희 대표는 게임스컴 2025 현장에서 인터뷰를 통해 엔씨 아메리카가 부여받은 임무와 역할,
[인터뷰] 2025-08-22 02:53:43 이시영 기자
...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 com] [gamechosun. co
[기획] 2025-08-22 02:04:29 이시영 기자
... 특히 인조이존 주변에는 크래프톤의 슈팅 게임 2종을 준비한 펍지존과호러 게임의 대명사 '사일런트 힐 F'의 부스가 위치하고 있기에 인조이존의 존재감이 더욱 부각됐다. 이처럼 인조이존이 해변가테마로 부스를 디자인한 까닭은 인조이의 첫 DLC에서 동남아의
[취재] 2025-08-22 01:51:48 이시영 기자
...해당 명칭이 사용됐다는 것은 배틀그라운드의 뒤를 이어서전 세계 게이머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을 만한 포텐셜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의미한다. 실제로 펍지: 블라인드 스팟은 펍지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는 작품이며, 펍지 IP 및 세계관의 본격적인 확장을 알리는 신호탄이기도 하
[인터뷰] 2025-08-21 07:00:59 이시영 기자
... 펍지: 블라인드 스팟의 양승명 PD는 '마비노기 영웅전'과 '듀랑고: 야생의 땅' 등을 개발했으며, 아크팀의 경우 '로스트아크', '리그 오브 레전드', 그 외 인디 게임 개발 경력을 가진 인원들이 모여 있다.
[취재] 2025-08-21 05:41:29 이시영 기자
... 인조이는 5개월이라는 짧은 얼리억세스 기간 동안 많은 업데이트와 지속적으로 개발하면서 하나의 인생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만드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 김형준 PD는 "유저와 긴밀하게 소통해보니 처음 계획했던 로드맵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됐다"라고 언급
[취재] 2025-08-21 04:56:01 이시영 기자
... 반대로 TPS 및 FPS 슈팅의 경우 플레이어블 캐릭터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며 FPS는 1인칭 시점으로 플레이어가 캐릭터에 높은 몰입감을 느끼도록 하는 장치다. TPS는 1인칭 시점보다는 시야갸 넓기는 하지만 플레이어블 캐릭터 중
[리뷰/프리뷰] 2025-08-21 03:33:12 이시영 기자
... 이처럼 상반되는 분위기의 부스 구성 및 디자인을 통해 플레이어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하는 시도가 이뤄졌다. 먼저 인조이는 첫 번째 DLC '섬으로 떠나요'를 통해 선보이는 신규 맵 '차하야'에 초점을 맞춘 모습이다. 부스는
[취재] 2025-08-21 03:29:32 이시영 기자
... 오디세이 3D는 안경 등 별도의 악세사리 없이 2D 화면을 3D로 전환하는 것이 특징이다. 덕분에 플레이어는 몬길: 스타 다이브 세계관을 직접 탐험하는 듯한 리얼한 경험을 제공했다. 바람에 날리는 나뭇잎이 플레이어의 눈 앞을 지나갈 뿐만 아니
[취재] 2025-08-20 21:43:38 이시영 기자
... 올해 하반기 및 2026년 출시 예정인 AAA급 신작은 게임스컴 2025 개막과 동시에 시연 부스에는 기나긴 대기줄이 만들어졌다. 참가 게임사는 수많은 게임 타이틀 사이에서 자사의 작품을 돋보이게 하기
[취재] 2025-08-20 20:30:08 이시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