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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5주차 패키지게임 판매순위

인텍커뮤니케이션(대표 이창엽)은 GameCD 및 주요 인터넷 쇼핑몰 20여 곳에서 집계된 2008년 10월 5주차 패키지게임 판매순위를 공개했다.

이번 주에는 플레이스테이션3용 신작 타이틀의 강세가 엿보인 것이 특징. 게이머가 캐릭터 및 게임 내 스테이지마저 변형시킬 수 있는 자유도를 가진 '리틀빅플래닛'과 핵전쟁 이후의 지구의 삶을 사실감 있게 묘사한 '폴아웃3'가 각각 판매 순위 1, 2위를 차지했다.

Xbox360용 타이틀로는 갓게임의 창시자 피터 몰리뉴가 개발을 맡은 '페이블2', 갱단의 생활을 다룬 오픈월드게임 '세인츠로우2'가 좋은 판매 성적을 올렸다.

한편, 순위에 온른 휴대게임기 PSP용 타이틀은 모두 국산 개발작인 것이 특징. 펜타비전의 리듬액션게임 '디제이맥스 클레지콰이 에디션'과 엔트리브소프트의 RPG '어스토니시아 스토리2'가 게이머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www.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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