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C18] NDC를 즐기는 또다른 방법, '아트 전시회' 도슨트 프로그램](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80424/147507/ndc21.jpg)
NDC 아트전시회 도슨트 프로그램 = 게임조선 촬영
오는 26일까지 진행되는 넥슨개발자컨퍼런스(이하 NDC)와 함께 열리는 NDC 아트전시회가 올해 '도슨트 프로그램'을 적용했다.
2011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8회째를 맞는 'NDC 아트 전시회'는 넥슨 컴퍼니와 파트너사들의 게임 프로젝트 별 아트워크와 미공개 일러스트, 게임의 초기 콘셉트를 잡기 위한 과정이 담긴 콘셉트 아트 등 각 분야 다채로운 아트가 전시된다.
'도슨트 프로그램'은 박물관이나 미술관 등에서 관람객들에게 전시물을 설명하는 안내인을 뜻한다. 이번 아트 전시회는 NDC 기잔 중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각각 20분 간 진행되며, 새로운 전시구성부터 작품에 대한 설명까지 작품을 좀 더 다각적으로 관람할 수 있게 됐다.

큐브 형태 구조물에서 전시되는 작품 = 게임조선 촬영
올해는 큐브 형태의 조형물 안에 아트작품이 담기는 등 전시공간이 입체적으로 변모됐다. 올해 참여 아티스트는 총 99명, 작품 수는 103점에 달한다. 작품은 아트워크가 84점, 조형작품이 14점, 영상작품이 4점이며 AR작품 1점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아티스트 토크'는 매일 1회 진행된다. 첫째 날 '야생의땅: 듀랑고'의 아트를 담당한 임재준, 장정아 아티스트의 토크 콘서트를 시작으로, 둘째 날, '프로젝트DH'의 아트 담당인 임재길 아티스트가, 셋째 날은 '프로젝트A1'의 아트 담당 임현석 아티스트가 각각 참여해 참관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아트전시회와 토크쇼는 발표장을 찾는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하고, 촬영할 수 있다. 올해도 팬들의 사랑은 받는 ‘NDC아트북(도록)’도 선착순 무료나눔 및 판매를 진행한다. 아트북 판매에 따른 수익금 전액은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기부된다.

작품의 설명을 듣는 참관객 = 게임조선 촬영

햇빛 비치는 아티스트의 작업실 = 게임조선 촬영

작품은 NDC 참가자의 발걸음을 멈추게 만든다 = 게임조선 촬영

각양각색의 피규어, 조형물, 인형이 전시됐다 = 게임조선 촬영

나란히 비치된 2017년, 2018년 아트북 = 게임조선 촬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