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획

드래곤네스트M, 캐릭터 육성 전부 아니다…미니 게임 '무궁무진'

기사등록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액토즈소프트(대표 구오하이빈)에서 서비스하는 액션 RPG '드래곤네스트M for Kakao(이하 드래곤네스트M)'이 지난 3월 27일 출시된 가운데 구글플레이 인기 순위 5위, 최고 매출 11위 등 각종 차트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드래곤네스트M'은 원작 '드래곤네스트'의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해 액션 RPG 본연의 재미를 살렸다. 또한 자신의 캐릭터를 육성하는 것 외에도 소소하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마련돼 있어 게임의 지루함을 덜어냈다. 

이번 시간은 게임 속 미니 게임과 같은 콘텐츠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한번 살펴봤다.

◆ 상자 얻으러 갑시다! 보드 게임 형태 '대륙 탐험'

드래곤네스트M, 캐릭터 육성 전부 아니다…미니 게임 '무궁무진'

'대륙 탐험'은 주사위를 굴려 희귀 도감을 얻거나 미니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게임에 접속 직후 많이 이용한다.

주사위는 총 10회를 굴릴 수 있으며, 1시간 30분 간격으로 1회씩 기회가 주어진다. 이동한 칸에서 추가 도감을 얻거나 카드 상자를 얻을 수 있게 되는데, 획득한 카드 상자는 희귀도에 따라 오픈 시간이 다르다.

던전 모양의 칸에 걸리면 미니 게임이 시작된다. 해당 미니 게임은 장애물을 피해 목적지까지 가는 것이 대부분이다. 의외로 단순한 게임 방식이지만 무턱대고 돌진만 하다가 실패하는 경우가 생기기도 해 수동 조작을 요구한다.

◆ 게임 말고 일반 상식 퀴즈? '월드 퀴즈 파티'



'월드 퀴즈 파티'는 점심, 저녁에 한 차례씩 진행되는 퀴즈 대회로 대량의 골드와 드래곤코인을 얻을 수 있는 기회다.

퀴즈는 짧은 시간 진행되기 때문에 시간을 사전에 숙지하고 접속해야 할 필요가 있으며, 게임과 연관 없는 상식 분야기 때문에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문제 난이도는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퀴즈에 참가한 인원끼리 답을 서로 공유하기 때문에 쉽게 풀어나갈 수 있다. 다만 가장 먼저 맞춘 이용자와 점수 상위권에게는 추가 보상이 주어지기 때문에 경쟁심을 자극한다.

◆ 아이템, 레벨 영향 없는 4대4 PVP '영웅 전장'



4대4 거점점령전이 이뤄지는 '영웅 전장'은 자신이 육성한 캐릭터가 아닌 게임 내 등장하는 NPC들을 조작해 즐길 수 있다.

10종의 영웅 중 자신이 원하는 영웅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자신이 키우던 캐릭터 레벨과 아이템의 영향을 받지 않아 순수 실력으로 대결을 펼치게 된다.

승리팀에게는 드래곤코인 및 , 영웅코인,  명예포인트가 주어져 별도의 상점에서 희귀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다. 때문에 전략에 더욱 집중한 대전이 이뤄져 액션 RPG 속 또 다른 게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 눈과 귀 모두 즐겁다 '드네M 라디오'



레벨업에 무료한 이용자에게는 '드네M 라디오'도 눈여겨 볼만하다. '드네M 라디오'는 특별 진행자가 직접 방송을 하는 콘텐츠로 전체 서버에서 청취 가능하며 전투 중에도 라디오 청취 가능하다.

특히 게임 상에서 방송 진행자와 대화도 나누고 함께 파티 플레이를 하는 등 함께 '드래곤네스트M' 내에서 함께 소통하며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방송은 오는 11일 8시 20분부터 BJ 최고기를 시작으로 송하림(릴리, 카라큘) 성우의 방송이 예정돼 있다.

조상현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