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출처 - 게임조선 촬영)
펄어비스(대표 정경인)의 신작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검은사막모바일'이 6일 NPC 비밀의 만물상 파트리지오 및 무법자 모드 추가 등 총 96건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신규 콘텐츠로는 NPC '비밀의 만물상 파트리지오'와 필드 자유 PVP 시스템 '무법자 모드', 샤카투 상점 '스택' 시스템이 있다. 우선 NPC 파트리지오는 달이 뜨기 시작하는 저녁부터 동 트기 전 새벽까지만 이용할 수 있는 상인으로, 쉽게 구할 수 없는 값비싼 아이템을 판매한다. 파트리지오는 행동력을 소모하면 상품 목록을 보여주며, 행동력으로 목록 갱신도 가능하다. 또, 이용자가 원하는 아이템이 나왔으나 은화가 부족해 구입하지 못할 경우에는 예약을 걸어둘 수 있다.
무법자 모드는 매일 22시부터 24시 사이, 필드에서 자유롭게 PvP가 가능한 콘텐츠다. 무법자 모드를 활성화할 경우, 해당 모드를 활성화한 이용자 간에 필드에서 PvP를 즐길 수 있으며 우선 프리시즌으로 운영된다.
샤카투 상점의 스택 시스템은 샤카투 상점에서 고대 금주화로 물품을 구매 시 유일 등급 이하 장비가 나올 경우 마일리지가 쌓이게 되고 마일리지가 일정 이상 쌓이면 전설 등급 이상의 장비를 무료로 획득 가능하다. 단, 무료 획득 시 마일리지는 초기화 되며 장신구 부위는 해당되지 않는다.

(사진 출처 - 게임조선 촬영)
펄 상점에도 새로운 상품이 추가됐다. 우선 특정 전투력을 달성할 경우 푸짐한 보상이 주어지는 '전투력 달성 패키지'를 선보였으며 신규 반려동물로 '사막여우'와 '차피챱'을 만나볼 수 있다. 그 외에도 가방 칸 확장권을 선보여, 가방에 훨씬 많은 아이템 종류를 담을 수 있게 됐으며 최대 200칸까지 늘리는 것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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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데이트에서도 클래스 별 밸런스 조정이 이뤄졌다. 우선 생활 레벨을 캐릭터 기준이 아닌, 가문 기준으로 변경했으며 거점전/ 무법자 모드 / 길드 전쟁 등의 필드 PvP 시에 흑정령의 분노 I, II의 피해량이 감소했다. 추가로 투기장에서는 더 이상 흑정령 기술을 사용할 수 없다.
위치는 대지의 구속 기술의 공격 범위 및 피해량이 증가했으며 화염구, 마력 풍파, 돌개 바람의 피해량 또한 상향 조정 됐다. 무사는 선풍참이 작은 몬스터에게 적중되지 않던 문제가 수정됨과 동시에 장님 찌르기, 장님가르기, 단월의 피해량이 증가했다. 개화 (심화 : 곡두) 기술의 경우는 생명력 회복량이 상향됐다.
이외에도 신화 및 일부 전설 등급 장신구에 체력 +100 능력치가 추가됨에 따라 그 가치가 훨씬 높아졌으며 투기장의 일일 보상을 지급 받기 위해서는 배치고사를 완료해야만 하도록 변경됐다. 투기장 시즌 및 일일 보상 또한 수정했다.

(사진 출처 - 게임조선 촬영)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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