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2회를 맞은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NDC)가 오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경기도 성남시 넥슨 판교 사옥 및 일대에서 개최된다.

△ 오웬마호니 넥슨 대표가 NDC17 환영사를 진행하고 있다 (출처 - 게임조선 DB)
회사 측은 오는 9일까지 NDC2018에 참관객 모집을 실시한다. 업계 종사자를 비롯해 일반인, 대학생 누구나 참관할 수 있으며 NDC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 할 수 있다.
NDC2018에는 총 105개 세션이 마련됐다. ‘왓스튜디오’ ‘데브캣스튜디오’ ‘넥슨레드’ 등 넥슨컴퍼니는 물론 ‘엔씨소프트’ ‘블루홀’ ‘데브시스터즈’ 등 국내 게임 업계 종사자들이 연사로 참여해 지식 공유에 나선다. 또 아크시스템웍스와 스퀘어에닉스 비주얼웍스, 텐센트 등 글로벌 게임사에서도 참여한다.
24일 열리는 올해 기조연설에는 넥슨에서 인공지능기술 개발 및 활용 조직인 인텔리전스랩스를 총괄하는 강대현 부사장이 맡아 '즐거움의 실체를 찾는 여정'을 주제로 참관객을 맞는다.
한편 지난 NCD2017에서는 '야생의땅: 듀랑고'의 개발 총괄 이은석 넥슨 디렉터가 기조연설을 진행했고 119개 강연이 진행됐고 사흘간 약 1만 9000여 명이 누적 참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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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