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윤종 사단의 신작 '최강의군단'이 새롭게 개선된 PvE(이용자와 컴퓨터 간 대결) 스테이지를 공개했다.
에이스톰은 최근 온라인 액션게임 '최강의군단'의 PvE 스테이지인 '하이에나 소굴'의 사내 테스트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공식 카페에 공유했다.
'최강의 군단'은 지난 4월 진행된 포커스그룹 테스트(FGT)에서 'PvE가 지루하다'는 지적을 받은 바 있다. 이에 개발팀은 효율적이고 다양한 사냥 방식을 체험할 수 있는 사냥터 구축을 목표로 '하이에나 소굴'을 만들어왔다.
'최군 실험실'이란 이름으로 진행된 이번 테스트는 레벨 기획자 '앱샌'을 중심으로 '미미' '비둘기' '콕스' 등 총 4명의 내부 직원이 참여해 하이에나 소굴의 재미 및 게임성을 평가했다.
특히 초보자부터 게임 경험이 많은 운영자까지 다양한 성향을 지닌 직원들을 섭외해 표본조사 결과의 폭을 넓혔다.
앱샌은 실험결과 보고서를 통해 "(하이에나 소굴은) LBT나 FGT 버전에서 선보였던 PVE 스테이지보다 훨씬 재미있고 풍부하게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았다"면서 "참여자들이 S등급을 받기 위해 한 판 더를 외치며 스테이지 사냥을 또 즐기길 원했다"고 결론을 내렸다.
다만 이번 테스트는 회사 내부에서 이뤄진 점을 감안해 외부 인원을 초청해 다시 한번 점검할 필요성이 있다고 첨언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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