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리그 라운드 MVP가 해외 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11일 한국e스포츠협회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 II 프로리그(이하 프로리그)' 3라운드 MVP인 송병구(삼성)를 ‘IEM 9: 센젠’에 파견한다고 밝혔다.
WCS 글로벌 이벤트인 ‘IEM 9: 센젠’은 총 WCS포인트 4000점과 총 상금 2만 5천 달러(한화 약 2,500만 원)가 걸려 있는 대회이다.
프로리그 대표로 ‘IEM 9: 센젠’에 출전하는 송병구는 오는 16일 출국해 와일드카드 자격으로 본선 그룹스테이지2 16강부터 경기를 치르게 될 예정이다.
KeSPA는 각 프로팀 사무국과 협의 하에, 팀과 선수 본인의 판단에 따른 선수들의 자유로운 해외대회 출전을 보장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KeSPA는 프로리그 MVP 선수의 활약에 대한 지원책으로 해외 대회 출전 비용 전액을 지원할 예정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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